24360올컷 가격 급감량!!
빨리 휴가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살을 많이빼서말이죠~스커트도 스몰사이즈가 낙낙할 정도로 맞더라구요.
이런 기분은 누려본 사람만 알지요.
요즘에는 옷사는데 작은 사이즈를 자신있게 고르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운동은 정말 싫어하고
한끼라도 굶으면 손이 떨릴정도로 기운이 없구요.
그만큼 체력도 약한지라
다이어트 보조제로도 살을 뺄수 있을까 걱정 많이 했거든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살은 정말 빼서 날씬해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니..
일단은 가격이 무엇보다 궁금해서
상담이나 한번 받아보자라는 생각이었는데요.
저의 체질과 감량 목표,그리고 경제 여건까지 고려서
제품 플랜을 짜주신답니다.
덕분에 그나마 좀 부담없이 시작할수 있었다는..
제가 먹었던 제품들 먼저 보여드릴께요~
대부분 알약 제품들이 많고
이건 저녁 밥대신 먹거나
관리해주시는 플래너분이 알려주시는 데로
그때그때 먹으면 된답니다.
맛은 그야말로 딱 해도 과언이 아닐듯요.
저는 그냥 물에 먹었어요
몸속까지 가벼워지는 기분 ^^
24360올컷은 체질개선에도 좋다고 해요.
약간 한약 향이 나는것이 맛도 살짜쿵 한약같은 맛이 나요.
그렇다고 먹기 힘든건 절데 아니랍니다.
처음에는 알약 먹는게 싫었었는데
살빠지는게 보이니 꼬박꼬박 잘 챙겨먹게 되더라구요.
한 삼일만에 변화를 시작으로
사이즈가 점점 줄어들더니
체중계의 숫자까지 급속도로 빠지는게 정말 신기한것이
이런게 제품의 효과구나...라고 느꼈죠.
수시로 물도 자주 마셔주고
운동 싫어하는 전데
살을 급하게 빨리 빼고 싶은 마음에 운동까지 겸했네요.
집앞에 헬쓰장 가서 런닝머신에서 빠르게 걷기 정도로
일주일에 3일 정도 30~40분씩 했구요.
집에서 틈틈히 훌라후프 돌리기좀 하구요.
한달하고 일주일정도 지나서 보니 진짜많이 빠지더군요.
지금 몸무게 공개합니다.
키는 163정도 되니 저는 지금 상태가 딱 좋네요.
주말이나 가끔씩 과식을 좀 했다 싶어도
다음날 아침되면 도로 금새 제자리 찾더라구요.
그만큼 유지도 잘되는듯^^
여태껏 수없이 많은 다이어트 경험이 있지만
이번만큼 효과를 본것도 처음.
완전 대만족이에요.
저의 뱃살또한 이렇게나 빠졌어요.
허벅지,종아리,팔뚝,,
심지어 손가락까지
저는 전체적으로 살이 찌는 체질인데
정말 체지방만 쏙 빼줘서인지 살이 전체적으로 쏙쏙 빠지더라구요.
섭취한 칼로리의 흡수를 막아주고
무엇보다 1:1 관리를 꾸준하게 받을수 있으니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던거 같아요.
중간에 고비도 왔지만 담당 플래너분의 도움으로 가볍게 넘길수 있었구요.
제품은 먹는법이 매일 같지 않아요.
써있는데로 먹지도 않구요.
그날그날 관리를 통해서 먹는법과 양이 달라진다는 점.
여름에도 짧은 반바지 마음놓고 예쁘게 입을수 있어서
요즘 너무 행복하네요 ㅎㅎ
역시 여자는 일단 날씬하고 봐야하나봐요.
살빼고 이번에 옷을 좀 많이 사느라 무리한듯 ㅋㅋ
제품 종류가 워낙 많아서
꼭 본인 체질부터 상담받고 시작하시면 된답니다.
상담이력 간단히 남겨놓으면 전화드려요.
한번 이용해보시고 알아보시기 바래요^^